아이를 낳는게 옳은 일인지,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떠오르지 않는다.
아이를 낳는게 어떤일인지에 대한건 인터넷에도 많다.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던가,
전혀 다른걸 알게된다던가,
다시 내가 어린시절로 돌아간다던가,
그런건 별로 알고싶지 않다
어짜피 그건 나의 입장이잖아
결국 내가 아이의 입장에서,
한부모의 자녀로써 생각하는것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