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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 17.

 


노트북 하나를 중고로 구입했다.

서브노트북을 바꾸고 싶어서...


당근에서의 판매자 말투는 매우 퉁명스러웠으나 막상 대면하니 친절했다.

50대 초반정도의 아저씨로 보였다.


복귀하자마자 알코올 소독 티슈로 전체를 닦고, 

하판을 뜯고 부품을 추가하고 윈도우도 다시 깔고, 

드라이버도 다시 설치했다.


그런데 문득 묘하게 아저씨 냄새가 났다. 뭔가 싶었는데,

팬이 돌때 노트북 내부에 배어있는 냄새가 밖으로 나오는것이다..

내부도 알코올 티슈로 닦았는데,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알 수 없었다....



2026. 2. 2.

 


돈이 된다면, 사람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를

거리에서 가장 잘 보여주는것중 하나가 공유킥보드인것같다




2026. 1. 23.

 

내가 벌써 40이라니 거짓말 좀 하지마라 좀